2009년 08월 05일
아무것도... 달라지는 건 없어...
울기도 해봤고... 달래기도 해봤고...
매달리기도 해봤고... 사랑한다 고백도 해봤어...
다른 남자를 만나기도 해봤고... 그와 결별선언도 해봤고...
늦은 밤... 수십통의 전화... 수십개의 문자...
술마시고... 그의 집까지 걷기도 해봤어...
선물공세를 하기도 하고... 갖은 핑계를 대고 불러내기도 해봤지만...
그 어떤 짓을 해도....
달라지는 건 없는 걸...
아무것도... 달라지는 건 없었어...
# by | 2009/08/05 22:53 | Sdiary... | 트랙백 | 덧글(0)





